“새출발 YES, 연예활동 NO”..에이미, 5년간 강제추방→韓서 개과천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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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는 “아직 뭐라고 설명을 못 하겠다.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며 “우선 기쁘게 가족들을 만날 생각을 하면서 왔다. 일주일 전 가족분 중 한 분이 돌아가셨다. 그래서 마음이 무겁지만 기쁘게 가족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한국에 돌아온 이유에 대해서는 “5년이 끝났고 가족과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컸다. 새출발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늦춰진 입국 일정에 “중국 비자 법이 바뀌었다. 특별한 이슈는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앞으로 연예 활동을 계획하냐는 질문에는 쉽게 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에이미의 귀국을 도운 지인이 “따로 계획이 없다. 추후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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