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진짜 딱딱하게 구시네

Picture 1.jpg

Picture 2.jpg

파문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지만 서예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하루가 지나도록 함구하고 있다. 서예지도 논란 뒤 첫 공식석상인 ‘내일의 기억’ 언론배급시사회까지 외면하며 해명을 거부했다.

김정현에게 ‘딱딱하게 굴라’더니, 그야말로 ‘딱딱’하게 구는 서예지다. 주연의 몫을 끝까지 책임져야하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사생활 문제가 터지자 그대로 소속사 뒤에 숨은 비겁한 모양새다. 시간이 지나고 잠잠해지면 그제야 해명할 요량일지 몰라도, 여러 사람들이 힘을 합해 만들고 코로나19 시대 어렵게 개봉하는 영화에 말 그대로 ‘누’를 끼쳤다.

“원래 사람에 대한 존경심이 크다” “난 솔직한 사람이다”고 인터뷰 때 당당히 말하던 서예지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선택이 아쉽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