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장동윤, 100억대 SF액션스릴러 ‘늑대사냥’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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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인국과 장동윤이 SF 액션스릴러 ‘늑대사냥’으로 호흡을 맞춘다.

22일 영화계에 따르면 서인국과 장동윤은 최근 영화 ‘늑대사냥’ 출연을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늑대사냥’은 해외에서 죄수를 호송하는 배 안에서 이뤄지는 SF 액션스릴러. ‘기술자들’ ‘반드시 잡는다’ ‘변신’ 등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의 신작이다. 120억원 가량 제작비가 투입되며 멀티캐스팅으로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서인국과 장동윤은 각각 죄수로 출연, 극을 이끄는 중심적인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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