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그 립스틱’ 원진아 마음 자각에도 자체 최저 시청률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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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는 1.5%(이하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1%보다 0.6%P 하락한 기록으로, 종전 자체 최저 시청률인 1.6%보다 낮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송아(원진아)가 짝사랑 포기를 선언한 채현승(로운)을 붙잡으면서 자신도 모르게 깊숙이 스며든 마음을 마주하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채현승을 붙잡은 윤송아의 진심이 무엇일지, 두 사람의 가짜 연애는 쌍방향이 될 수 있을지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이렇듯 두 사람의 로맨스 본격화가 예고된 가운데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가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시청률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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