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강화’ 같지만 다른 ‘오월의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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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강화’로 인한 상흔, ‘오월의 청춘’이 보듬을까?

캐릭터들의 무리한 설정으로 민주화항쟁에 대한 왜곡 우려가 불거진 JTBC 드라마 ‘설강화’의 주조연 배우들 팬덤이 30일 사전 모금을 통해 방송사 JTBC 본사 주변을 돌며 ‘트럭 총공’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의 설강화 갤러리가 기획한 ‘트럭 총공’으로 팬들은 JTBC측에 제대로된 입장 표명 및 드라마 폐지를 요구했다.

이들은 “‘설강화’ 남주인공의 간첩 설정 진위와 운동권 학생으로 오해하는 부분의 여부’ 그리고 ‘남주인공의 서사로 인한 간첩 미화 여지의 여부’ 그리고 ‘삼각 로맨스로 인한 안기부 미화 여부’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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