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생매장이겠냐” 다비치, ‘순장’ 발언 해명→신봉선도 극찬한 실물 미모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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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취자가 과거 강민경의 “내가 죽었을 때 이해리도 같이 묻어달라”라는 발언을 언급하자 강민경은 “저는 솔직히 이 이야기를 했을 때 언니가 살아있다는 생각까진 없었다. 제가 설마 산 사람을 생매장 하라고 했겠냐. 나이가 많이 차이 나지 않으니 비슷하게 죽을 거라고 생각했다. 외롭지 않게 같이 가자는 의미였다”라고 해명했으며, 이해리는 “강민경을 보며 가끔 ‘쟤 왜 저럴까’ 싶다. 요새 강민경이 말을 수월하게 잘 못하고 자꾸 버벅거린다”라고 강민경의 엉뚱한 면모를 언급했다.

다르면서도 비슷한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찰떡 케미를 발산하며 다비치로 ‘롱런’하고 있는 것에 대해 “저희가 오래갈 수 있는 이유는 ‘쟤가 왜 저럴까’하는 생각에서 멈추기 때문이다. 서로를 바꾸려고 하지 않는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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