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둘째 아들, 몇 천 가닥 모발 이식..재봉틀 박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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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민은 “제가 이 얘기를 하면 화낼 사람이 둘이다”라며 아버지 설운도를 비롯해 “제 남동생이 화낼 것”이라 걱정하면서도, “동생이 아버지를 굉장히 닮았다. 저희 나잇대에 닮아야 하지 않을 부분도 닮았다”라며 머리 부분을 가리켰다.

설운도는 “동생 가슴에 못을 박냐”라고 루민에 발끈하며 “내가 수습하겠다”라고 나섰다. 그러면서 “요즘 의술이 좋아졌다. (둘째 아들이) 몇 천 가닥을 이식했다. 전혀 표가 안 난다. 재봉틀 박듯이 박기 때문에”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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