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외 마쳤는데..” 연예계 덮은 ‘학폭’ 논란 방송사 비상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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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학교 폭력’ 폭로가 연이어 이어지고 있다. 논란에 오른 스타들의 사전 섭외를 마친 방송사는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난감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

지난 2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2021 동거동락’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20년 전 MC유와 인기 예능 ‘동거동락’을 소환했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받았으나, 방송 직후 배우 조병규와 관련한 댓글로 도배되며 관심은 뒤로 밀려났다.

최근 조병규는 수차례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이며 이미지 타격을 받았다. 뉴질랜드 유학 당시 그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한 네티즌의 폭로로 시작됐다. 조병규 측은 ‘사실 무근’ 입장을 밝히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지만, 이후로도 또 다른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네티즌들의 폭로가 이어지며 어려운 상황에 빠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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