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 ‘슈퍼주니어 보이콧’ 부른 결혼 날짜 해명…”SM이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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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열애, 결혼 발표 후 성민이 팬들을 기만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성민은 별다른 해명을 내놓지 않았다. 결국 2017년 팬 연합이 성민의 활동 중지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에 성민이 팬들에게 사과하며 팀을 위해 슈퍼주니어 활동에서 빠지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럼에도 팬들의 분노는 계속됐다.

2019년엔 멤버들의 군 복무가 모두 마무리된 후 완전체 활동이 예고되자, 팬연합이 공식적으로 음주운전, 폭력 전과를 저지른 강인과 함께 성민의 퇴출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결국 성민은 결혼 후 슈퍼주니어 앨범, 공연 등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결혼 5년 만에 성민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서 결혼식 날짜를 정했다고 밝힌 것. 성민은 “그룹(슈퍼주니어) 활동을 하고 있으니 그룹 스케줄에 맞춰 다 해야 했다”며 “6개월 스케줄 표를 펴놓고 가능한 날을 찾았는데, 그나마 제일 좋았던 날을 회사에서 정해주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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