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소개팅 불발에 “한국말만 하면 된다” 분노 (‘서울집’)

Picture 1 (1).jpg

 

성시경이 소개팅 불발에 아쉬워했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에서는 새해를 맞이해 출연진의 새해 목표와 소망을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캥거루족으로 어머니와 함께 살던 송은이는 “독립을 결심했다. 올해에는 꼭 1인 가구로 독립을 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반면 1인 가구로 늘 소개팅을 고대했던 성시경에게는 박하선을 통해 기다리던 소개팅 소식이 들려왔다. 하지만 성시경의 평소 이상형을 알고 있던 박하선이 “예쁘고 키도 크고 착하지만 성시경 씨가 원하는 엄청 똑똑한 스타일은 아니어서 주선하지 않았다”고 밝혔고, 성시경은 “무슨 소리냐. 한국말만 하면 된다”고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