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정정은 강사 재량”이라는 검찰의 황당한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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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절대평가’는 성적 정정과 관계가 없다. 그것은 평가의 문제이지 정정의 문제가 아니다. 즉 다른 학생이라면 D를 줄 성적을 장애학생은 별도로 평가해 A를 주는 것은 실제로 가능한 일일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교수의 재량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D로 평가했다가 나중에 A로 정정한 일이다. 장애학생 절대평가를 핑계로 댈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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