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앤더시티’ 3탄, 드디어 촬영..”사만다 뺀 여자셋만” 티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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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기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3’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배우 사라 제시카 파커는 10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들은 지금 어디에 있나?”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공개한 영상은 ‘섹스 앤 더 시티’ 새 시리즈의 티저다. 영상에는 타이핑 하는 소리와 “And Just Like That”이라는 타이틀이 담겨 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섹스 앤 더 시티’ 새 시리즈는 HBO를 통해 10분 정도의 분량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늦은 봄부터 뉴욕에서 본격 촬영에 들어가며 50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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