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앤 더 시티’ 리부트, 사라 제시카 파커 회당 출연료=1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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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돌아오는 미국의 인기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주인공들이 회당 11억 원의 출연료를 받을 전망이다.

11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HBO 맥스에서 부활하는 ‘섹스 앤 더 시티’의 스타들이 에피소드 당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 원) 이상의 출연료를 받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섹스 앤 더 시티’에 출연하는 사라 제시카 파커와 신시아 닉슨, 크리스틴 데이비스는 회당 출연료로 100만 달러 이상을 받을 예정이다. 세 사람은 출연은 물론, 총괄 프로듀서로서 활동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서 세 배우와 HBO MAX 측은 따로 답을 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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