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 만찢남의 겸손함 “‘스위트홈’ 이후 쏟아지는 관심과 ♥, 얼떨떨”

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송강은 지난해 12월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다시 한 번 공고하게 다졌다. 그는 쏟아지는 관심과 사랑에 “아직 모든 상황이 얼떨떨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음악까지 입혀진 완성된 상태에서 보고 싶어서 가편집본도 일부러 보지 않았다. 공개되자마자 정주행을 했는데 정말 좋더라. 매일 같이 시리즈를 보고 또 보고 있다”라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 촬영을 마치고 현재 드라마 ‘나빌레라’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송강은 “모두에게 현장이 일터가 아닌 즐거운 장소가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크다. 친해지면 장난도 곧잘 치지만 촬영이 시작되면 폐를 끼치지 않고자 집중하는 편”이라며 진지한 면모를 보였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