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전도연 임수정, 연하남 로맨스가 온다

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Picture 4.jpg

Picture 5.jpg

K-드라마 장르가 갈수록 다양화되고 있는 가운데 설렘 하면 단연 로맨스물 아닐까.

올해 방송 예정인 드라마 라인업을 살펴보면 연상녀-연하남 커플로 설정된 작품들이 적잖다. ‘연상연하’ 케미를 선보일 작품과 배우는 누구일지 알아보자.

◆’인간실격’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인간실격’은 전도연, 류준열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두 사람의 만남만으로 화제작으로 떠오른 ‘인간실격’은 인생의 내리막길 중턱에서 문득 ‘아무 것도 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는, 빛을 향해 최선을 다해 걸어오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아무 것도 되지 못한 채 길을 잃은 여자 부정(전도연 분)과 아무 것도 못 될 것 같은 자신이 두려워진 청춘 끝자락의 남자 강재(류준열 분), 격렬한 어둠 앞에서 마주한 두 남녀의 가슴 시린 치유와 공감의 이야기가 밀도 높게 그려질 예정이다. 스크린에서 굵직한 존재감을 자랑하던 두 배우가 드라마에서 만나 어떤 호흡을 보여줄 지 벌써부터 기대가 높다. ‘인간실격’은 올 하반기 방송된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