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도경완, 건후 좋아하는 딸 하영에 “활짝 웃지마”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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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과 건후가 처음으로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하영은 건후를 향해 “오빠라고 해봐”라는 도경완의 말에 부끄러운 듯 “안 들려”라고 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낯을 가리던 것도 잠시, 하영은 건후의 손을 먼저 잡는 대담함(?)을 보였다. 이를 본 도경완은 “너 뭐하는 거야?”라고 견제했다. 그러면서 “지리산 갈 준비해”라고 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계속해서 건후에게 관심을 보이는 하영을 본 도경완은 “얘 내 딸 맞네”라고 웃으며 말했다. 그러면서 “하영아, 너무 그렇게 활짝 웃지마. 기분이 좀 그렇다”고 계속 견제하는 모습으로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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