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샘 해밍턴, 윌벤져스에 호주식 성교육 “타인도 나만큼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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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은 성에 부쩍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한 윌벤져스에 “호주에서는 초등학생부터 의무적으로 성교육을 한다”며 인형을 통한 성교육을 시작했다. 샘 해밍턴은 페니스가 있고 없고로 성별을 구분하는 윌벤져스에 “다르게 생긴 거다”라고 명칭을 설명해주는 등 눈높이 교육으로 눈길을 끌었다.

샘 해밍턴은 이어 “나중에 남자랑 여자가 사랑하면 아기가 생긴다. 고환 안에는 씨가 들어있다. 상추 심었던 거 생각 나냐. 그런 씨가 여자 안으로 들어가서 알을 만나는 거다”고 아기가 생기는 과정을 쉽게 설명했다. 샘 해밍턴은 또한 “진짜 중요한 얘기다. 여자친구 손 잡아봤냐. 손 잡아도 돼? 했을 때 싫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었는데, 윌리엄은 이에 “안 된다. 안 할게”라고 답하며 흐뭇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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