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육아왕 샘 해밍턴, 영어 거부 벤틀리에 특단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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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샘 해밍턴은 영어 사용을 거부하는 벤틀리를 위해 특별한 영어 교육을 꾸몄다. 영어로 아빠와 의사소통이 가능한 윌리엄과 달리 한국어만 써서 알 길이 없는 벤틀리의 영어 실력이 궁금했던 것. 또한 자신의 모국어이자 호주에 살고 있는 나나 할머니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꼭 필요한 언어인 영어이기에, 더 이상 영어 교육을 미룰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에 샘 해밍턴은 집을 오로지 영어만 쓸 수 있는 ‘영어 마을’로 변신시켰다고.

모든 것을 영어로 말해야 하는 샘 타운에서는 먹는 것도, 잠자는 장소도 영어로 골라야 했다고. 과연 아이들은 샘 타운에서 무사히 먹고, 잘 수 있을까. 샘 타운에서 하루를 보낸 벤틀리의 영어 실력을 얼마나 상승할까.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슈돌’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21일 오후 9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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