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윤상현, ♥︎메이비 없이 첫 육아 도전..아빠 바라기 삼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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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처음으로 삼 남매 단독 육아에 도전하게 된 윤상현은 “아내가 일 때문에 자리를 비우는 상황을 걱정해 본 적이 많다”며 “만약을 대비한 나 자신에 대한 시험”이라고 ‘슈돌’에 합류한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윤상현의 걱정과 달리 그는 프로 육아러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이와 함께 아빠의 첫 도전을 응원이라도 하는 듯 무엇이든 척척해내는 삼 남매 나겸, 나온, 희성이의 순둥한 면모가 큰 임팩트를 남겼다. 특히 슈퍼맨에 처음 도전하는 아빠들의 첫 번째 신고식인 엄마와 이별하기부터 쿨하게 성공하는 점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소문난 청소기 얼리어답터로 ‘상습 청소범’이라 불리는 윤상현의 모닝 청소 현장도 눈길을 끌었다. 나겸, 나온, 희성이가 셋이서 노는 틈을 타 구석구석 청소를 하는 그의 모습이 진짜 육아 부모들의 공감을 샀다. 이때 역시 첫째 나겸이의 지휘 아래 아빠 없이도 알콩달콩 잘 노는 삼 남매가 인상적이었다. 이는 현직 삼 남매 엄마 소유진, 삼 남매 아빠 하하가 칭찬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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