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홈’ 고민시 – “성별에 국한되지 않는 역할 맡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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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 역으로 에 합류하게 된 과정이 궁금하다.

=처음 오디션을 볼 때 은유 역할만 정해놓고 본 건 아니었다. 윤지수, 박유리, 이은유 캐릭터로 가능성을 열어놓고 각각의 대사를 읽어봤다. 다 들어보신 감독님이 웃으면서 “은유를 하자”라고 말씀하시더라. (웃음) 은유는 후반부로 갈수록 더 매력적인 캐릭터다. 감정을 서툴게 표현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만큼 성장하는 모습도 뚜렷하게 보인다. 그런 점들 때문에 은유에게 200~300% 애정을 갖고 몰입했다.

-원작 웹툰의 팬이었다고.

=이전에 황영찬 작가의 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에 출연한 적이 있다. 그것을 계기로 등 김칸비·황원찬 작가의 작품들을 계속 챙겨봤다. 그래서 이 드라마화된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그걸 어떻게 드라마로 만들어요?” 라고 회사에 계속 물어봤다. (웃음) 괴물들을 어떻게 구현할지가 가장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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