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홈’ 박규영 “흡연 연기? 연기일 뿐 어렵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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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응복 감독의 신작, 300억이 들어간 대작인데 처음 합류했을 때 어땠나 ▲ 이응복 감독님을 존경했다. ‘미스터션샤인’, ‘도깨비’를 정말 재미있게 봤다. 존경하는 감독님을 존경하기도 하고 원작 웹툰을 재미있게 봐서 참여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다. 참여할 수 있게 돼 벅찬 감정이 들었다.

–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윤지수를 어떻게 표현하고 싶었나 ▲ 윤지수는 베이시스트이다. 개성이 다른 캐릭터들 중에 외적으로도 개성이 강했으면 좋겠다 생각했다. 가장 포인트는 강한 모습을 보이지만 누구보다 여리고 아픈 감정들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표현해야겠다 생각했다. 외적인 개성, 감정에 신경쓰면서 표현했다.

‘스위트홈’ 박규영 “김남희 고백신 너무 좋아, 10번 이상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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