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홈’ 송강 – “이젠 넷플릭스 로고만 봐도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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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공개된 뒤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팬도 많이 늘었다. 인기를 실감하나.

=잘 모르겠다. 체감하는 변화는 SNS 팔로워 수 정도? 팔로워 수가 늘면서 ‘아, 이 잘 됐구나’ 생각했던 것 같다. 때 넷플릭스에서 팬들에게 커피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했는데,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다. 그때 작품의 인기를 체감했던 것 같다.

– 시즌1, 2 그리고 까지, ‘넷플릭스의 남자’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다.

=이젠 넷플릭스 관계자들을 보면 반갑다. 넷플릭스 작품에 출연함으로써 해외에서도 나를 많이 알아봐주시는데, 그런 점도 감사하게 생각한다. 괜히 넷플릭스 로고만 떠도 반갑다. 인사할 때도 자연스럽게 ‘See you on Netflix’가 나온다. (웃음)

-괴수영화나 좀비물은 좋아하나.

=귀신영화나 스릴러는 무서워서 잘 못 보는데 좀비영화는 잘 본다. 시리즈도 자주 봤다. 좀비영화는 이불 덮고 보면 이불이 나를 지켜줄 것 같은데, 귀신영화는 이불 안에서 귀신이 나올 것 같은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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