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장기기증 서약 동참 “혹시 일찍 가면 잘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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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스윙스가 장기기증 서약에 동참했다.
스윙스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혹시나 일찍 가면 꼭 필요한 분은 잘 써주세요. 그냥 조금이라도 좋은 것 진짜 조금이라도 하고 싶어서. 사진 2015년도 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스윙스의 운전면허증. 사진 아래 ‘장기·조직기증’이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멋진 결정” “마음이 따뜻하네요” “이런 게 힙합 정신” “그래도 건강하게 오래 사셨으면”이라며 그의 행보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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