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북’ 정세운 “5개 국어 목표..아직 한국어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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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먼 미래 꿈일 수 있지만 5개 국어 하는 게 꿈이다. 언어적으로 관심이 많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유희열은 “지금 몇 개 국어를 하냐”고 물었고, 정세운은 “지금 한국어 하나 한다. 이제 시작하려고 발동 걸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언어를 배우고 싶은 이유로 “더 많은 걸 보고 느끼고 경험해보고 싶어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선 영어부터 하겠다”며 “다음에 (스케치북에 나오면) 영어로 하겠다”고 말헤 유희열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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