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해드려요?”..유진·이지아·김소연, ‘펜트’ 단합대회 시작 (집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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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펜트하우스’ 속 범인이었던 사실에 관해 “배우들한테도 안 알려줬다. 저도 제가 범인인 줄 몰랐다. 그 대본이 나왔을 때 알았다”라고 밝혔다. 양세형이 “착한 역할인 줄 알고 캐스팅된 거냐”라고 묻자 유진은 “점점 변하는 인물이란 건 알았지만, 살인자가 될 줄은 몰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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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유진은 ‘펜트하우스’의 주역인 이지아, 김소연을 만났다. 유진은 김소연에 관해 “촬영장에서 만나면 ‘오윤희!’라고 부르는 게 인사다. 들을수록 정감이 가서 녹음해서 알람으로 쓰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승기는 이지아에게 “심수련이 시즌2에 돌아오는지 다들 궁금해한다”라고 질문했다. 이지아는 “나 얘기할 뻔했다. 잘 말리는 스타일이다. 시원하게 스포해드려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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