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호’, 美 할리우드 리메이크 본격화

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미국 할리우드에서 영화 ‘승리호’(제작 영화사 비단길)의 리메이크 제작을 본격화한다.

최근 미국의 영화제작사에서 조성희 감독의 영화 ‘승리호’의 판권 구매를 의뢰하고, 리메이크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25일 OSEN 취재 결과 확인됐다.

영화 관계자들에 따르면 할리우드의 여러 제작사에서 ‘승리호’의 만듦새를 높게 평가해 리메이크를 하기로 했다.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담았다. 할리우드의 기존 우주영화들과 비교해도 ‘승리호’가 VFX 실력면에서 뒤처지지 않는다는 평가를 내렸다는 전언이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