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버닝썬 11차 공판 정준영 증인 출석..’단톡방’ 절친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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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경기 용인시 소재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승리의 성매매알선, 횡령, 특경법 위반 등 혐의 관련 11차 공판이 열린다.

승리는 성매매, 성매매 알선, 성폭력처벌법, 특정경제범죄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업무상 횡령, 식품위생법,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특수폭행교사 등 총 9개에 이르는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공판에는 승리의 연예계 절친인 정준영이 증인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정준영은 승리,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 유인석 유리홀딩스 전 대표 등과 함께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 이른바 ‘버닝썬’ 단톡방에서 함께 어울린 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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