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특수폭행교사 혐의 피해자=연예기획사 직원? 검찰 증거목록 YG 양현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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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이 특수폭행교사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이 가운데 검찰이 제시한 해당 혐의 증거 목록에 승리의 당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수장이었던 양현석이 등장해 눈길을 모은다.

2월 19일 경기도 용인시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승리의 성매매, 성매매 알선, 성폭력처벌법, 특정경제범죄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업무상 횡령, 식품위생법,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특수폭행교사 등 총 9개 혐의 관련 10번째 공판이 열렸다.

이날 재판부는 승리의 특정경제범죄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혐의 관련 증인 신문과 지난 7차 공판 중 추가된 특수폭행교사 혐의 증거조사 관련 심리를 진행했다.

승리, 특수폭행교사 혐의 부인…피해자는 대형기획사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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