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프스’ 약속의 6회, 이 세계의 매력이 드러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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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술은 파티장에서 시그마와의 계약서를 발견하고 충격을 받았다. 김한용(전국환 분)에게 진실을 추궁했으나 김서진(정혜인 분)의 등장에 쓰러졌다. 한태술이 깨어나 자신이 겪은 일을 말했지만 시간까지 조작한 김서진은 한태술을 망상 증세로 몰아갔다.

한태술의 동료이자 전 연인이었던 김한용, 김서진이 이미 시그마와 미래인, 타임머신 등에 대해 알고 있었고 단속국과 협업하고 있었음이 드러나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김서진은 아픈 모친을 위해 한태술을 배신하고 시그마와 손잡은 상태였다.

김서진이 준 정신과 약 때문에 몽롱한 상태 속에 괴로워하던 한태술을 구해낸건 강서해. 강서해가 어떻게 한태술 앞에 나타났는지 드러나지 않았으나 한태술은 강서해의 힌트로 시간을 계산, 현재 날짜를 유추해냈고 탈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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