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특집] 전문가들이 꼽은 2021년 가장 기대되는 안방스타는? 김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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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35)가 ‘선호배우’로 우뚝 섰다.

뉴스1이 2021년 신년을 맞아 현직 방송 PD 등 방송 전문가 25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김선호는 4표를 받아 ‘올해 활약이 기대되는 배우’ 부문 1위로 뽑혔다.(복수, 무응답 답변 포함)

김선호는 연극 무대에서 주로 활동하다 지난 2017년 KBS 2TV 드라마 ‘김과장’으로 드라마에 데뷔했다. 비교적 늦은 데뷔이지만, 성장세는 가파르게 올라갔다. MBC 단막극 ‘미치겠다 너땜에!’로 로맨틱 코미디에서도 강점을 보여주더니, tvN ‘백일의 낭군님’,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 이어 2020년 tvN ‘스타트업’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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