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연출”…김소연이 밝힌 ‘펜트하우스2’ 유심칩 장면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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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천서진이 유심칩을 변기에 버리는 장면이었는데 주 감독이 김소연에게 “유심칩 모양의 껌을 준비해 씹어 넘기는 것처럼 하는 게 어떠냐”는 제안을 했고, 고심 끝에 김소연이 제안을 받아들이며 해당 명장면이 탄생한 겁니다.

그런데 촬영 당일 유심칩 모양의 껌이 준비돼있지 않았고, 김소연은 “어쩔 수 없이 제가 실제 유심칩을 입에 넣어 마임으로 씹는 연기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습니다. 이에 강마리 역의 배우 신은경도 “방송으로 유심칩 장면을 보고 깜짝 놀랐다. 신들린 연출이었구나”라면서 “그걸 해낸 김소연 배우도 정말 대단하다”고 새삼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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