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진태현·박시은, 입양 대하는 진심 귀감이자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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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부터 진태현·박시은 부부까지 입양을 대하는 이들의 자세가 많은 이들의 귀감이자 힘이 되고 있다.

3월 9일 신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다른 딸이 있음을 고백했다. 신애라는 “나에게는 한 명의 딸이 더 있다. 입양은 아니지만, 늘 나의 기도 속에 거하는 내 딸이다. 초등학생 때 처음 만난 예쁜 딸이 대학생으로 이렇게 잘 커서 나를 울게 한다. 감사해, 축복해, 사랑해 딸”이라는 글과 함께 손편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신애라가 언급한 대학생 딸 A씨가 직접 고마운 마음을 담아 적은 손편지가 담겨있다. A씨는 다른 사람들에게 일상이었지만 해보지 못했던 것을 신애라를 만나고 해볼 수 있었다며 “특별한 딸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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