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려끼쳐 죄송”.. ‘여신강림’ 노마스크 논란, 왜 불거졌나

Picture 1.jpg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스태프와 출연진이 노마스크로 방역위반 논란에 휩싸이자 제작진이 공식입장을 통해 해명했다.

지난 7일 tvN ‘여신강림’ 제작진은 “촬영 종료 후 제작진 단체 사진 관련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제작진은 “‘여신강림’은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 무사히 종료하였으나, 촬영직후 진행된 마지막 기념사진에 잠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렸다”며 “한순간의 부주의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촬영현장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