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정규 편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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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미스터리 토크쇼 MBC ‘심야괴담회’가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심야괴담회’는 지난 1월 파일럿으로 선보인 국내 최초 괴담 스토리텔링 챌린지 프로그램으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모집한 괴이하고 무서운 이야기들을 시청자에게 소개했다. 한동안 TV에서 볼 수 없던 납량 프로그램의 귀환에 방영 한 달 전부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고, ‘공포=여름’이라는 공식을 깬 한겨울의 호러 특집이 신선하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무엇보다 시청자들을 마음을 사로잡은 건 안방까지 생생하게 공포를 전달한 막강 스토리 텔러의 등장. 김숙의 ‘모텔에서 들리던 소리’는 소름 돋는 귀신 박수 재연으로 현재 클립 조회 수가 19만을 돌파했고, 귀신보다 김숙의 흰자가 더 무섭다는 댓글이 최다 추천 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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