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최초 촛불 44개 완불! 서이숙이 전한 ‘신혼집의 다락방’

Picture 1.jpg

Picture 2.jpg

4월 15일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에서 서이숙은 제보한 사연이 너무 무서워서 글로 읽기로 했다며 ‘신혼집의 다락방’을 전했다.

제보자는 어려운 살림에 겨우 구한 신혼집에 가구를 들여올 때의 일부터 전했다. 중고가게에서 가구를 가져온 남편의 선배는 “뭐야 이 집이야?”라며 “이 집 가구가 3년 전 전부 우리 가게 들어왔어”라고 얘기했다.

그날 밤, 제보자는 몸이 안 움직이면서 스스 하는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다락방 쪽 벽에서 검은 사람의 형체가 조금씩 기어나와서 제보자에게 ‘너도 죽을 거야, 내가 죽일 거야’라는 말을 하더라고 전했다. 제보자가 며칠 친정에 다녀온 사이 주인집에서 “남편 배달하러 나가면 새댁이 울었잖아”라며 걱정했다고도 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