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 ‘마이웨이’ 출연…데뷔 40년 파란만장 인생史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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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개그맨 겸 영화감독 심형래는 TV 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다.

심형래는 1982년 제1회 KBS 개그콘테스트로 데뷔, 80~90년대를 풍미했던 코미디언이다. “영구 없다”는 유행어와 친근한 바보 캐릭터로 국민적인 인기를 끌었다. 1999년 SF 영화 ‘용가리’ 흥행에 이어 2007년 800만 관객을 동원한 ‘디워’ 등 영화 감독으로서도 성공가도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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