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 10.010%로 유종의 미..1위 이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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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 무명가수전’이 10.01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싱어게인 무명가수전’은 지난 8일 방송이 유료방송가구 기준 10.010%의 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경신한 자체최고기록 10.062%에 근사한 수치다.

‘싱어게인 무명가수전’은 지난 8일 방송된 12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무명가수들을 재조명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었던 이 프로그램은 이승윤과 이무진, 정홍일 등의 스타를 탄생시키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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