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데뷔 20주년..”월드스타는 이상 ‘국제가수’로 불러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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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처음으로 보이그룹 제작을 위해, 가수 겸 프로듀서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크레이티브총괄책임자(CCO)와 손 잡았다.

두 사람은 올해 상반기 중 방송되는 SBS TV 새 오디션 프로그램 ‘LOUD:라우드'(이하 ‘라우드’)에서 만난다. 싸이와 박진영이 각자 스타일로 보이그룹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싸이의 보이그룹은 기존 아이돌 그룹과는 확연히 다른 색깔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싸이 본인은 여전히 현역이기도 하다.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현재 조회수 39억뷰로, 40억뷰를 목전에 두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월드스타’중 한명이지만, 스스로는 국제 가수로 불리기를 원한다며 과거에 이렇게 말했다. “월드스타는 이상하고, ‘국제가수’를 사용해주셨으면 해요. ‘국제’라는 말이 주는 묘한 어감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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