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위해…” 장근석 모친 ‘역외탈세’ 항소 포기…30억 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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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씨 측 관계자는 “아들에게 더 이상 피해를 주는 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아 항소를 포기하게 된 것으로 안다.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당시 1심 재판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조세포탈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전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벌금 30억원을 선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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