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 해머, 비밀 계정 폭로에..前여친 “내 갈비뼈 먹고싶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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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등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할리우드 배우 아미 해머가 SNS로 불거진 불륜 의혹 과정에서 공개된 카니발리즘 페티시 논란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모델 페이지 로렌즈가 스타매거진과 인터뷰에서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아미 해머와 교제했는데 당시 그가 자신의 갈비뼈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진지하게 논의했다고 주장한 것을 인용 보도했다.

페이지 로렌즈는 “아미 해머가 내 갈비뼈를 갈라낼 수 있는 의사를 찾고 싶어 했다”며 “그 갈비뼈로 훈제요리를 해서 먹고 싶다고 했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페이지 로렌즈는 아미 해머가 (갈비뼈는) “필요 없잖아”라고 여러 번 외쳤다고 말했다. 그녀는 아미 해머가 칼로 자신의 몸에 ‘A’를 새겨서 너무 아팠다고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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