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팬덤 ‘분량 전쟁’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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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의 일부 팬들은 최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사옥에 전광판 트럭을 보내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트럭 전광판에는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에게 더 좋은 대우와 개인활동을 보장하고 악성 블로그나 댓글을 처벌하라는 등 팬들의 요구를 담았다.

이는 팬들이 소속사를 향해 멤버 활동에 대한 직접적인 요구를 위한 오프라인 시위 형태의 하나로 일명 ‘트럭 총공(총공격)’이라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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