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연장 논의 박차..계약 과정에서 잡음 흘러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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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프로듀스 48’의 프로젝트 그룹인 아이즈원이 활동 연장으로 가닥을 잡았다. 소속사들과 논의를 이어가는 가운데, 계약 과정에서 잡음도 계속 흘러나온다.

최근 CJ ENM 측이 아이즈원 멤버들의 일부 소속사들을 만나 계약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모든 소속사와 접촉한 것은 아니지만 지난해 10월부터 나온 이야기로, 일부 멤버들은 잔류를 확정하고 연장 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전언이다. 만약 연장이 성사된다면 ‘프로듀스’ 시리즈 그룹 중 해체가 아닌 새로운 길을 택한 첫 번째 사례가 된다.

하지만 정식으로 연장 계약서를 작성하는 과정은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CJ ENM은 아이즈원도 조작의 피해자로 보고 지원을 하겠다는 입장이지만, 프로그램 조작으로 큰 충격을 받은 대중을 설득하기엔 연장에 대한 명분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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