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야!’ 음문석 “극 중 학폭 가해자, 피해자분들만 생각하며 연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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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안소니는 학창 시절 폭력을 가했던 인물. 최근 연예계 ‘학폭’ 논란이 이슈가 된 가운데 극 중에서도 이 같은 소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음문석은 대본은 학폭이 이슈화 되기 전부터 있었다. 촬영을 하면서도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이다 보니, 어떤 신보다도 많이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안소니가 극 안에서의 학폭 피해자 분들한테 이야기를 한다. 연기지만, 잘못하면 제가 가해자로서 말실수를 하면 안 되는 상황이라 진정성 있게 다가가려 노력했다. 작가님, 감독님과 이야기하면서도 피해자분들만 생각하면서 이 신을 연기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안소니의 감정에만 집중하는 순간 그분들에게 피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사과를 하는 마음으로 진정성 있게 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오로지 그것만 생각을 하면서 촬영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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