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야!’ 최강희X김영광, 장꾸미 폭발 단체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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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극본 유송이/ 연출 이현석) 측은 2월 3일 색다른 매력의 철봉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최강희 분)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이레 분)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오는 2월 17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공개된 포스터 속 다섯 배우들의 다양한 표정은 각자의 방법으로 위로와 힐링, 미소를 담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최강희는 소화하기 어려운 원색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묘한 표정으로 시청자들이 빠져들수 밖에 없게 만드는 37살의 하니를 완성시켰다.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자유로운 영혼과 영원히 철들지 않는 재벌 3세를 완벽하게 표현한 김영광의 한유현은 다른 수식어 필요없이 여심을 저격한 준비를 완벽하게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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