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윤두준X이기광, 생고생 도토리묵 만들기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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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현정완) 12회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윤두준과 이기광의 자급자족 야생기가 그려진다.

앞서 도토리를 줍기 위해 해질 때까지 산비탈을 오르내리며 굶주림과 추위와 사투를 벌인 윤두준과 이기광. 하지만 이들의 생고생은 산에 내려와서도 계속 된다. 바로 만들기 까다롭기 유명한 도토리묵을 손수 만들어야 했기 때문이다.

최근 녹화에서 자연인은 방금까지 한 일들은 식은 죽 먹기였고, 지금부터가 시작이라고 예고해 윤두준과 이기광을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다. 꼼짝없이 자연인의 말을 따르게 된 두 사람은 먼저 도토리 껍질을 까야 한다는 말에 ‘멘붕’ 상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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