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미, 오늘(15일) 득남..두 아이 엄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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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OSEN 취재 결과, 안소미는 이날 오전 서울 모처의 산부인과에서 3.20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축하와 기쁨 속에 안정 중이다.

안소미는 지난 2018년 4월,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해 5개월 만에 딸 로아를 출산했다. 안소미는 로아와 함께 KBS2 ‘개그콘서트’ 무대에 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고,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가족 이야기와 남편과 연애부터 결혼까지의 이야기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감동을 선사했다.

첫 딸 출산 후에도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워킹맘’으로 활발히 활동한 안소미는 지난해 8월 20일 임신 4개월째라고 밝혔다. 안소미는 “둘째라 그런지 배가 엄청 나왔다. 4개월째라고 한다. 백금아. 네가 세상에 나오기 전까지 엄마는 열심히 달릴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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