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처먹네” “굶겨”..법정서 드러난 정인이 양부모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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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가 세상을 떠난 다음 날에는 장씨와안씨는 친딸을 데리고 놀이터에서 놀거나, 이웃과 어묵 공동구매를 논의하는 등 태연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검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이들은 당시 지인에게 ‘부검 때문에 문제없게 기도 부탁드린다’, ‘하나님이 천사 하나가 더 필요하셨나 보다’라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검찰의 이같은 주장에 양부모의 변호인은 “피고인이 정인이에게 애정을 갖고 있었다”고 맞섰다. 장씨의 육아일기가 애정의 증거라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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