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아내 비하 발언 논란 “가방이 네 몸값보다 비싸”

Picture 1.jpg

지난 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는 양준혁-박현선 부부가 결혼식을 앞두고 신부 친구들을 초대해 브라이덜 샤워를 열었다.

이날 친구들은 양준혁이 박씨에게 프러포즈할 때 선물한 다이아반지와 목걸이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친구들은 “예쁘다”고 감탄했고, 양준혁은 “이거 진짜(다이아)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양씨는 내친김에 “내가 가방도 해주고 목걸이도 해줬다”며 생색을 냈다. 박씨는 남편의 선물 명품백을 들고 나와 자랑했다. 박현선의 친구는 “이 가방을 신줏단지 모시듯 한다”고 말했고, 양준혁은 “그래 이거, 네 몸 값보다 더 비싼 거다”라고 말해 친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