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美 남매 올리버X이사벨, 좌충우돌 생애 첫 심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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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2년 차 미국 출신 스테파니, 한국살이 16년 차 영국 출신 에바 포피엘이 출연한다.

고창 여행 중 올리버, 이사벨 남매에게 특별한 미션이 주어졌다. 데이비드, 스테파니 부부가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 커피 주문 심부름을 시킨 것. 생애 첫 심부름이지만 자신있게 도전하는 남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올리버는 직원에게 한국어로 “아이스크림 주세요”라고 말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하지만 커피 주문을 깜빡해 2% 부족한 허당미를 발산했다. 심지어 데이비드가 커피를 찾자 올리버는 “커피는 안 판대요”라며 귀여운 변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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