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美 주부 스테파니, 한국 치과 첫 방문에 충격 “소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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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가족은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장소를 찾았다. 올리버가 “저는 가고 싶지 않아요”라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조성한 장소의 정체는 바로 치과. 올리버는 울음을 터트릴 거라는 예상과 달리 의젓하게 진료를 받았지만 오히려 이사벨이 침대에 눕자마자 폭풍 오열을 하기 시작했다고. 한국에서 첫 치과 진료에 나선 남매의 다이나믹한 진료 과정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한국 치과에 처음 방문한 데이비드 부부의 리얼한 반응도 관전 포인트다. 남매의 진료 과정을 지켜보던 스테파니가 ‘소문대로’라며 첫 한국 치과 진료 소감을 밝힌다. 이에 MC 알베르토가 이탈리아와 비교한 한국 의료 시스템의 장점을 언급했다고 한다.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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